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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공원의 재등장, 1946년 6월 7일의 한 장면
사직공원으로 불리기 시작한 1946년의 기사와 이미지를 통해 사직단의 해방 직후 위치를 다시 읽는다.
1948년 1월 3일의 기사 이미지를 통해 사직공원이 담고 있던 사회적 층위를 읽는다.
사직단 평면도 아이템을 통해 공간의 중심축과 외곽을 어떻게 읽을지 정리한다.
종묘 정전 2 아이템을 통해 정전의 정면성, 지붕선, 반복 리듬을 다시 본다.
종묘 정전 얼짱각 아이템을 통해 비스듬한 시선이 만들어 내는 입체감을 살핀다.
등각투상도 아이템을 통해 종묘 정전을 설명하는 도면의 언어를 읽는다.
외대문 아이템을 통해 종묘의 첫 진입과 경계 감각을 읽는다.
공민왕신당 아이템을 통해 종묘 안의 별도 기억층을 읽는다.
정전의 사선 사진과 설명 도면을 함께 놓고, 보는 법의 차이를 읽는다.
사직단 평면도 아이템을 통해 중심축과 여백을 읽는다.
사직단 해설의 두 이미지를 통해 현장 설명의 방식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