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2025년 사직단 해설은 현장을 어떻게 다시 보게 하는가
사직단 해설의 두 이미지를 통해 현장 설명의 방식을 읽는다.
종묘와 사직단 아이템을 바탕으로 정리한 아카이브 노트 모음입니다.
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사직단 해설의 두 이미지를 통해 현장 설명의 방식을 읽는다.
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사직단 평면도 아이템을 통해 중심축과 여백을 읽는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정전의 사선 사진과 설명 도면을 함께 놓고, 보는 법의 차이를 읽는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공민왕신당 아이템을 통해 종묘 안의 별도 기억층을 읽는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외대문 아이템을 통해 종묘의 첫 진입과 경계 감각을 읽는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등각투상도 아이템을 통해 종묘 정전을 설명하는 도면의 언어를 읽는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종묘 정전 얼짱각 아이템을 통해 비스듬한 시선이 만들어 내는 입체감을 살핀다.
종묘 · 아카이브 노트
종묘 정전 2 아이템을 통해 정전의 정면성, 지붕선, 반복 리듬을 다시 본다.
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사직단 평면도 아이템을 통해 공간의 중심축과 외곽을 어떻게 읽을지 정리한다.
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1948년 1월 3일의 기사 이미지를 통해 사직공원이 담고 있던 사회적 층위를 읽는다.
사직단 · 아카이브 노트
사직공원으로 불리기 시작한 1946년의 기사와 이미지를 통해 사직단의 해방 직후 위치를 다시 읽는다.